====== 김해양동고분군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5742.jpg?400|김해양동고분군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3년 12월 07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김*** | | **소재지** | 경남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413번지 외 | ===== 소개 ===== 약 3만평에 이르는 초기철기시대의 무덤군이다. 확인된 유구는 모두 무덤으로 BC 2세기의 원삼국시대부터 5세기의 삼국시대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다. 무덤들은 시기에 따라 널무덤(목관묘)-덧널무덤(목곽묘)-돌덧널무덤(석관묘) 순서로 만들어 졌다. 초기에 만들어진 널무덤는 가야가 BC 1세기경에 출현하였음을 알려준다. 출토된 중국거울은 2세기 후반에 이미 대형 널무덤가 출현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물 중 철기는 소용돌이형 장식이 있는 이형철기와 장검,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 등이 있는데, 가야 철기의 우수함과 독창성을 보여준다. 청동유물은 우리나라 청동기 문화의 마지막 형태를 보여주는 것들과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의기, 장신구, 생활도구들이 있다. 550개의 무덤에서 토기류, 철기류, 청동기류, 장신구류 등의 유물이 5,100여점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가야 사회의 문화와 국가·사회적 성격, 교역 형태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 2004년 7월 24일 사적 제454호 김해양동리고분군으로 승격지정됨에 따라 지정해제됨.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