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집선생묘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1364.jpg?400|김집선생묘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87년 12월 30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 | **시대** | | | **소유** | 광*** | | **관리** | 김*** | | **소재지** | 충남 논산시 벌곡면 양산리 35-3번지 | ===== 소개 ===== 조선 중기의 유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1574∼1656)의 묘이다. 18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참봉이 되었으나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벼슬길에 올랐지만 곧 사직하였다. 효종이 즉위한 후 대사헌을 거쳐 이조판서가 되어 북벌을 계획하기도 하였고 판중추부사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죽은 후 고종 20년(1883)에 영의정으로 벼슬이 높여졌다. 그는 초야에 묻혀 아버지의 학문을 이어받고자 노력하였으며 이이의 학문을 계승하여 송시열에게 그 학문을 전해주어 기호학파 형성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의 묘는 충남 논산시 벌곡면의 고운사 절터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봉분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이 서 있고, 묘역 입구에는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가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