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조선백자 요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5797.jpg?400|광주 조선백자 요지 }} ||
| **종목** | 사적 (1985년 11월 07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
| **시대** | |
| **소유** | 광주시 등 |
| **관리** | 광주시 |
| **소재지** | 경기 광주시 중부면 중부면,광주읍, 초월면,도척면,실촌면, 남종면 |
===== 소개 =====
도요지는 그릇이나 자기를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남종면·중부면·퇴촌면 등 광주시 일대에는 도자기를 굽는데 필요한 흙이 나오며, 나무와 물이 풍부하다. 제품의 공급지인 서울과 가깝고 한강을 이용한 운반의 편리성으로 인해, 조선 영조 28년(1752) 궁중음식을 담당하던 사옹원의 분원으로 지정됐다. 그 후 조선왕조가 끝날 때까지 130여 년 동안 285개소의 가마터가 이 일대에서 번창했다. 조선 후기에 이르러 국가 사정이 어려워지자, 분원리 가마터는 개인에게 경영권을 주게 되었다. 그 후 여러 계층의 수요와 요구에 따라 자기의 모양과 무늬가 다양해졌으며, 청화백자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가마터의 구조는 오름가마이며, 계단식가마도 확인되었다. 여러 모양과 무늬를 새긴 자기들이 출토되었고, 글씨가 새겨진 도자기를 통해 제작시기도 알 수 있다.
이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도자기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곳으로서 매우 가치있는 곳이다.
※(광주조선백자도요지 → 광주 조선백자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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