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운암서원 해광집목판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2020090710053200.jpg?400|광주 운암서원 해광집목판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20년 07월 2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 **시대** | 조선시대 후기 | | **소유** | 보*** | | **관리** | 광*** | | **소재지** | 광주광역시 북구 | ===== 소개 ===== 해광집 목판은 조선시대 중기의 문인학자이며 임진왜란기에 의병활동을 한 해광 송제민(1549~1602)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제작한 목판이다. 조선 후기(1783년(정조 7)) 간행(초간본)했다가 근대(1933년)에 중간하였고, 현재의 목판은 초간본(46매)과 중간본(8매)을 합해 전체 54매로 완질이 보존되어 있다. 《광주목지(光州牧誌)》인물조의 “문집이 있어 세상에 알려졌다[有文集 行于世]”는 기록과 《광주읍지(光州邑誌)》책판조의 “해광집은 운암사에 있다[海狂集在雲巖祠]”는 기록으로 보아 초간본 목판이 운암사에 있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해광집은 조선시대 역사인물의 활동, 임란기의 활동, 사후 추숭 활동 등을 알 수 있어 역사적 가치가 있으며, 해광집 목판은 조선 후기 초간본과 근대기 중간본이 함께 남아 있고 중간 때에는 일부를 목활자로 추보한 점 등 인쇄기술과 출판문화를 알 수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