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령지석묘 6호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7679.jpg?400|광령지석묘 6호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71년 08월 2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 **시대** | | | **소유** | 진창우 | | **관리** | 제주특별자치도 | | **소재지** | 제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1835번지 | ===== 소개 =====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북제주군 애월읍 광령리의 평평한 밭 한쪽에 있는 이 고인돌은 바둑판식이다. 남·북·서쪽의 세 귀퉁이에 작은 막돌을 받침돌로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려 놓았는데, 길이 2.3m, 너비 2.19m로 다소 작은 편이다. 덮개돌의 남동쪽 귀퉁이에는 알구멍<성혈(性穴):풍년을 기원하거나 자식낳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든 구멍)이 남아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