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무열왕릉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7550.jpg?400|경주 무열왕릉 }} || | **종목** | 사적 (1963년 01월 21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고대 | | **시대** | 신라(서기 661년경) | | **소유** | 경주시 등 | | **관리** | 경주시 |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서악동 842번지 | ===== 소개 ===== 무열왕은 신라의 제 29대 왕으로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최초의 진골출신의 왕이며 본명은 김춘추이다. 즉위 전부터 고구려와 당나라 사이를 직접 오가며 탁월한 외교역량을 보여주었고 이후 당과 연합하여 백제를 정복하고 삼국통일의 기초를 마련한 인물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위에 오른지 8년만인 661년 6월에 죽어, 죽은 왕에게 '태종무열'이라는 시호를 내렸다고 전한다.. 서악동 구릉의 동사면에 종렬한 5기의 대형 원분 가운데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다. 봉분의 가장자리주변에는 둘레돌(호석)로 보이는 직경 30cm 내외의 깬돌들이 일부 노출되어 있을 뿐 후대의 왕릉등에 보이는 십이지신상이 새겨진 둘레돌은 아직 꾸며지지 않았다. 경내 비각에는 국보로 지정된 경주 태종무열왕릉비가 있다. 이 비석의 이수 전면 중앙부에 '태종무열왕릉대왕지비'라 새겨져 있어, 이 무덤이 무열왕의 능임음 알게 되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