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동방동 와요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7870.jpg?400|경주 동방동 와요지 }} || | **종목** | 사적 (1978년 06월 23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 | **시대** | 고려시대 ∼ 조선후기 | | **소유** | 국가유산청 | | **관리** | 경주시 |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동방동 343-4번지 | ===== 소개 ===== 요지란 도자기, 그릇, 기와들을 굽던 가마터이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하여 9기의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를 발견했다. 그 중 1기를 발굴조사 한 결과 가마의 전체길이는 10.5m, 넓이 1.72m인 구릉 경사면을 이용하여 만든 굴가마(등요)로 밝혀졌다. 도자기를 굽던 곳의 천장부분 벽 일부가 남아있으며, 도자기를 빚던 곳과 굽던 방 사이에는 높은 벽이 있다. 출토된 기와조각은 고려시대에 성행한 새 깃털모양 무늬와, 연꽃무늬의 장식기와, 그리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기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마바닥에서 출토된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터의 제작시기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로 추정하게 한다.
※(경주동방와요지군 → 경주 동방동 와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