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춘전 ====== {{https://www.heritage.go.kr/gung/gogung3/images/img_changgyeong_story_bg_10_00.jpg?480|경춘전}} ===== 소개 ===== 경춘전은 임금의 어머니인 대비와 왕비가 머물던 전각입니다. 처음에는 창경궁을 세운 성종의 생모 인수대비가 살았었고, 그 이후에도 인현왕후, 혜경궁 홍씨가 살았습니다. 경춘전은 정조가 탄생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사도세자가 대리청정을 펼친 지 3년이 된 해 용이 내려오는 태몽을 꿨다고 전해집니다. 사도세자는 용꿈을 꾼 기쁨을 남기기 위해 경춘전 내부 벽에 꿈속의 용을 그려 걸었으나 지금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창경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