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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해광사_선원제전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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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광사 선원제전집도서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6809.jpg?400|해광사 선원제전집도서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2년 10월 3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해광사 | | **관리** | 대한불교조계종해광사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해안로 340 (기장읍, 해광사) | ===== 소개 =====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圭峰 宗密, 당, 780-841)의 만년작으로 자신의 『선원제전집』 101권에 대하여 서문을 지은 것이다. 『선원제전집』은 현재 전해지지 않기 때문에 『선원제전집도서』를 통해 『선원제전집』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선원제전집도서』가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벽암각성(碧岩覺惺, 1575~1660)이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석서인 『선원제전집도중결의(禪源諸詮集圖中決疑)』 1권을 저술한 것으로 보아 벽암 이전에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우리나라의 선교겸수(禪敎兼修) 정신과 잘 어울려 중국에 못지않게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유통되어, 조선 중기 이후 전통적인 전문 강원에서 이수해야 하는 과목 중 사집과(四集科)의 한 과목으로 학습되어 왔다. 해광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에 간행된 지리산 신흥사판본으로 영도 복천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선원제전집도서(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유산) 판본과 동일한 판본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전래된 『선원제전집도서』의 초기 형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간행연대가 임진왜란 이전으로 오래되어 서지학적으로도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해광사_선원제전집도서.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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