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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파주_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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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삼릉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5644.jpg?400|파주 삼릉 }} || | **종목** | 사적 (1970년 05월 2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조선시대 | | **시대** | 조선 세조 7년(1462) | | **소유** | 국(국가유산청) | | **관리** | 국가유산청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 | | **소재지** | 경기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봉일천리) | ===== 소개 ===== 파주삼릉은 공릉(장순왕후)과 순릉(공혜왕후), 영릉(효장세자와 효순왕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릉은 조선 8대 예종의 원비인 장순왕후(1445∼1461)의 무덤이다. 장순왕후는 한명회의 딸로 1460년에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이듬해 죽었다. 처음에 왕후릉이 아닌 세자빈 무덤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병풍석, 난간석, 망주석은 없다. 다만 양석과 둘레돌을 둘러 무덤을 보호하게 하였다. 순릉은 성종의 원비 공혜왕후(1456∼1474)의 무덤으로 공혜왕후는 왕비로 봉해진 후 5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무덤 밑둘레에는 12칸의 난간석이 둘러져 있고 양석, 호석, 망주석 등의 석물이 서 있다. 영릉은 죽은 후에 왕으로 추존된 영조의 첫째 아들 진종(효장세자)과 부인인 효순왕후(1715∼1751)의 무덤이다. 왕릉과 비릉은 쌍릉으로 병풍석과 난간석은 세우지 않았으나, 석상을 앞에 두었다. 장명등은 중간에 배치하였으며 무덤 밑둘레에 양석과 호석을 둘러 무덤을 보호하게 하였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파주_삼릉.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4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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