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
오정동
•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
•
하남동
•
비산동
•
임실_가덕리_하가_구석기유적
•
김해_대법륜사_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대한민국:국가유산:통영_우도_생달나무와_후박나무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2123.jpg?400|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84년 11월 19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 **시대** | | | **소유** | 건설부 외 | | **관리** | 경상남도 | | **소재지** | 경남 통영시 욕지면 우도길 112 (연화리) | ===== 소개 ===== 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이 나무들은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서낭림으로 마을 뒷쪽에 생달나무 3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높이 20m 정도의 작은 숲을 이루고 있다. 생달나무 중 가장 큰 나무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후박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 밑에는 계요등, 섬딸기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작은 동백나무 숲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고 믿어 오랜 세월동안 잘 보호해 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통영_우도_생달나무와_후박나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