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
대천동
•
월호동
•
충무동
대한민국:국가유산:충주_경종_태실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충주 경종 태실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8401.jpg?400|충주 경종 태실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75년 08월 20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조선시대 | | **시대** | | | **소유** | 국가유산청 | | **관리** | 충주시 | |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엄정면 괴동리 산34-1번지 | ===== 소개 ===== 태실(胎室)은 왕실에 왕자나 공주가 태어났을 때 그 태를 모시는 곳으로, 이곳은 조선 경종대왕의 태를 모시고 있었다. 대개는 태항아리 안에만 두는 것이 보통이나, 왕세자나 왕세손 등 왕위를 이어받을 사람의 태는 따로 돌방을 만들어 그 안에 넣어두게 한다. 이 태실은 8각의 낮은 받침돌 위로 둥근 돌방을 올리고 8각 지붕돌을 얹은 모습으로, 경종이 왕위에 오르자 그 옆에 태실비를 세워 놓았다. 영조 2년(1726) 왕의 명을 받아 태실 주위에 8각형 돌난간을 두르고 비석을 세웠으며, 순호군 16명을 두고 3년마다 제사를 올렸다. 숙종 14년(1688) 희빈 장씨가 왕자를 낳은 후 이 곳에 처음 마련해 두었으며, 일제강점기에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다른 곳에 옮겼던 것을 1976년에 제자리로 옮겨 복원해 놓았다. 돌방 안에 있던 태항아리는 일제강점기 때 창경궁으로 옮겨가고, 이 곳에는 석조물과 태실비만 남아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충주_경종_태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2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