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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창경궁_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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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경궁 관천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100.jpg?400|창경궁 관천대 }} || | **종목** | 보물 (1985년 08월 09일 지정) | | **분류** | 유물 / 과학기술 / 천문지리기구 / 천문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국유 | | **관리** | 국가유산청 창경궁관리소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 ===== 소개 ===== 서울에는 현재 조선시대에 만든 2개의 관천대가 있다. 하나는 창경궁 안에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제작 연대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옛 북부 관상감 자리인 전 휘문고등학교 교지에 있는 것인데, 두 관천대는 구조나 크기, 제작 방법이 거의 같다. 창경궁 안에 있는 이 천문 관측소는 『서운관지(書雲觀志)』에 의하면 조선 숙종 14년(1688)에 만들어졌다. 높이 3m, 가로 2.9m, 세로 2.3m 정도의 화강암 석대(石臺) 위에 조선시대 기본적인 천체관측 기기의 하나인 간의를 설치하고 천체의 위치를 관측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간의는 없고 석대만 남아 있는데, 당시에는 관측소를 소간의대, 또는 첨성대라고도 불렀다. 관상감의 관원들은 이 관측대에서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끊임없이 관측하였다. 17세기의 천문 관측대로서는 비교적 완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는 점에서 귀중하며, 관상감에 세워졌던 조선 초기의 또 하나의 관천대와 함께 조선시대 천문대 양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창경궁_관천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5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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