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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적의본_및_폐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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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의본 및 폐슬본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imp_folklore_material/1633247.jpg?400|적의본 및 폐슬본 }} || |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1979년 01월 23일 지정)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 | **시대** | 20세기 초 | | **소유** | 국립중앙박물관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동6가) | ===== 소개 ===== 적의란 원래 중국에서 황후가 관복으로 착용하던 예복으로 우리나라에서 법복으로 왕비가 적의를 입기 시작한 것은 고려말 부터이다. 폐슬은 조복이나 제복을 입을때 앞부분을 수직으로 내려 무릎을 가린 장식물이다. 이 유물은 조선시대 폐슬본과 적의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장의 창호지를 연접하여 실물의 크기와 형태, 문양까지 똑같이 그린 것이다. 적의본은 엷은 청색바탕에 꿩이 두 마리씩 서로 마주보게 그려져 있고, 마주보는 꿩사이에는 네가지색의 꽃무늬를 그려 넣었으며, 두꺼운 붉은색 창호지를 이용하여 옷자락의 가장자리를 만들고 용과 구름을 그려 넣었다. 폐슬본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를 크게 3등분하여 꿩 한쌍씩 마주보며, 전체 테두리에는 용이 각각 한 마리씩 그려져 있다. 이 적의본으로 만들어진 적의가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적의본 및 폐슬본은 조선시대말의 적의와 폐슬을 재현하는데 실물 못지 않게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적의본_및_폐슬본.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0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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