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
월인천강지곡_권상
•
김제_금산사_당간지주
•
광시면
대한민국:국가유산:장성_대도리_백자_요지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장성 대도리 백자 요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7182.jpg?400|장성 대도리 백자 요지 }} || | **종목** | 사적 (1992년 10월 10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 | **시대** | 16-17c | | **소유** | 국(국방부) | | **관리** | 장성군 | | **소재지** | 전남 장성군 삼서면 대도리 885번지 외 | ===== 소개 ===== 16∼17세기경에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를 굽던 곳이다.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는 조선 전기 후반부터 조금씩 나오다가, 중기에 들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가마의 규모는 길이 23.5m, 폭 2.8m 안팎이고 비스듬한 언덕 형태의 가마로, 도자기를 굽는 방 4개, 아궁이 1개, 불창(火窓) 4개로 이루어져 있다. 가마터 주변에는 자기를 만들고 보관하던 건물터가 있으며, 가마의 서쪽 부분에 도자기 조각이 쌓여있는 퇴적층이 있다. 주로 만들었던 백자는 보통의 백자로 색은 옅은 청색에 가까운 회색과 회백색을 띠고 있다. 대접과 접시, 일상용기가 대부분인데 서민들이 쓰던 것으로는 품질이 좋은 편에 속한다. 이 가마의 큰 특징은 아궁이가 북쪽에 있고, 바닥이 첫 번째 방보다 높으며 출입구 부분이 낮다는 점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적이 없는 특이한 구조로, 우리 나라 가마 연구에 학술가치가 매우 큰 유적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장성_대도리_백자_요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4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