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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의방유취_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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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방유취 권201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7228.jpg?400|의방유취 권201 }} || | **종목** | 보물 (1996년 01월 1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조선 성종 8년(1477) | | **소유** | ㈜한독약품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한독의약박물관|한독의약박물관]] | | **소재지** |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한독의약박물관 (대풍리) | ===== 소개 ===== 세종 27년(1445)에 왕의 명에 의해 편찬된 한방의학의 백과사전으로, 이는 성종 8년(1477)에 활자로 다시 찍어낸 총 266권 264책 가운데 201권 1책이다. 이 책은 집현전 부교리 김예몽, 저작랑 유성원 등이 의방(醫方)을 수집하고 뒤에 다시 신석조, 김수온 등에게 명하여 의관 전순의 등으로 하여금 편찬하게 하고, 안평대군, 도승지 이사철 등이 감수하였다. 총 365권으로 편성되었으나 수차례의 교정과 정리를 거쳐 266권 264책으로 편성되어 성종 8년(1477)에 한계희·임원준 등이 30부를 인출하였다. 그 후 다시 간행되지 않았다. 처음 간행한 30부는 대부분 임진왜란 때 없어졌는데, 총 264책 중 252책이 임진왜란 때 왜의 장수 가등청정에게 약탈되어 현재 일본 궁내청 도서료에 처음 찍은 본이 유일하게 남아있다. 이 책은 「보단요결이」, 「주씨집험방」, 「왕씨집험방」, 「수친양로서」, 「사림광기」, 「산거사요」등 여섯 의방을 옮겨 실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유일한 초판본이라는 점에서 의학서적과 관련된 인쇄문화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의방유취_권20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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