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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오대진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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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진언집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8888.jpg?400|오대진언집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4년 10월 2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문서류 / 사찰문서 / 기문류 | | **시대** | | | **소유** | 대*** | | **관리** | 대*** | | **소재지** | 충청북도 단양군 | ===== 소개 ===== 『오대진언집』은 범자(梵字) · 한자(漢字) 대조의 5가지 진언에 한글의 음역을 더한 책이다. <오대진언>이란 사십이수진언(四十二手眞言) ·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 수구즉득다라니(隨求卽得陀羅尼) · 대불정다라니(大佛頂陀羅尼) · 불정존승다라니(佛頂尊勝陀羅尼)를 말한다. 이 『오대진언집』은 두 가지 이유에서 간행하였는데, 첫째, 인수대비(仁粹大妃)*의 명(命)에 따라 일반 민중이 진언을 쉽게 익혀 암송하도록 하기 위해서, 둘째, 인수대비와 인혜왕대비(仁惠王大妃)가 세조 등 선왕(先王)의 뜻을 추모하기 위해서이다. 이 책은 성종16년(成宗;1485) 학조(學祖) 스님이 은진 쌍계사(雙磎寺)에서 간행하였다. 뒤에『오대진언』의 진언은 한글의 음역만으로 몇 차례 간행되기도 하였다. 성종 때 간본에는『영험약초(靈驗略抄)』가 부록되어 있고, 명종5년(明宗;1558) 중간본에는 언해된『영험약(靈驗略)』이 부록되어 있다. 이들 책은 국어사 및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며, 진언을 암송할 때의 손 모습을 그린 수인도(手印圖)는 삽화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책의 테두리는 사주단변(四周單邊, 사방을 한 선으로 둘러쌈)이고 본문은 각 줄 사이를 나누는 계선(界線)이 없으며 각 장의 한 면은 평엽(平葉)으로 9행16자로 되어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오대진언집.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4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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