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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양양_포매리_백로와_왜가리_번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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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포매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0044.jpg?400|양양 포매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70년 11월 09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 **시대** | | | **소유** | 건설교통부 외 | | **관리** | 양양군 | | **소재지** | 강원도 양양군 개매길 215-33 (현남면) | ===== 소개 ===== 백로는 열대에서 온대에 이르는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번식한다. 하천·호수·갯벌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데, 주로 소나무·은행나무에서 집단 번식한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의 백로과 조류 중에서 제일 큰 새로서, 우리나라 전지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그러나 일부 적은 무리는 텃새로서 우리나라의 남쪽지방과 섬지방에서 겨울을 나기도 한다. 논·하천·해안·갯벌에서 살며, 개구리·물고기·뱀 등을 잡아 먹는다. 양양 포매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에는 70∼150년 정도 된 20∼25m높이의 소나무가 약 500그루되는 숲이 있으며, 백로와 왜가리는 이곳에 둥지를 틀어 번식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당시에는 전체 숫자가 2,000마리 이상 되었으나, 현재는 농약의 살포 및 각종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소나무 또한 새들의 배설물로 점차 줄어들어 그 수가 감소되고 있다. 양양 포매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동해안의 최대 번식지로서의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양양_포매리_백로와_왜가리_번식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7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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