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
용면
•
동면
•
경주_용강동_원지_유적
•
서울_보타사_금동보살좌상
•
경산향교_대성전_삼문
•
운문사내원암석조아미타불좌상
•
금산_요광리_은행나무
•
구룡면
•
미타사_극락전_지장시왕도
•
정만익_정위필_지석_및_탁본첩
대한민국:국가유산:안축_근재집_목판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안축 근재집 목판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41780.jpg?400|안축 근재집 목판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79년 12월 2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순흥안씨문중 | | **관리** | 함안군 | | **소재지** | 경상남도 함안군 고분길 153-31 (가야읍, 함안박물관) | ===== 소개 ===== 이 책판은 조선 영조 16년(1740)에 고려후기 문신이자『관동별곡』,『죽계별곡』의 저자인 안축(1287∼1348)의 문집을 판각한 것이다. 안축은 고려말의 문신으로 고향 순흥(지금의 풍기)에서 세력을 다져 중앙에 진출한 신흥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탁월한 재주로 학문에 힘썼다. 문과에 급제한 후에는 여러 벼슬을 했다. 안축의 사위인 정양생이 고려 공민왕 14년(1365)에 안축이 지은『관동와주집』을 청주에서 간행한 것을 비롯하여 그의 손자 안숭선이 미처 수록되지 못한 유고를 편집, 정리하여 세종 27년(1445)에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이 문집은 일찍이 제주도에서 간행하여 나주로 옮겨 보존했으나 오랜 세월이 흘러 없어져 버렸다. 1909년에 의령, 함안에 사는 안축의 후손들이『근재집』이 간행된 지 오래되어 1910년 여름에 함안에서 완전하게 간행하였다. 이『근재집』은 전부 4권 2책으로 발간하고 안유상이 발문을 붙였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안축_근재집_목판.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1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