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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신_구법천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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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법천문도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749.jpg?400|신·구법천문도 }} || | **종목** | 보물 (2001년 08월 03일 지정) | | **분류** | 유물 / 과학기술 / 천문지리기구 / 천문 | | **시대** | 조선시대(1720∼1730) | | **소유** | 국유 | | **관리** |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 |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로 30 (탄현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 ===== 소개 ===== 서화용 한지에 그린 8폭의 천문도 병풍을 해체한 것으로, 조선 전기의 전통적인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와 17세기 이후 서양식 천문도인 신법천문도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천문도는 옛 무덤의 천장 등에 그려진 아주 간단한 별 그림을 빼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조선 초 돌에 새긴 천상열차분야지도(국보)로 전통적 천문도이고, 다른 하나는 17세기 이후 서양식 천문상을 나타낸 신법천문도(보물)이다. 이 천문도는 이들 두 가지 천문도를 한 곳에 모아 8폭의 병풍에 그린 것이 특징이다. 처음 3폭에는 ‘천상열차분야도’를 그렸으며, 다음의 4폭에 남극과 북극 둘레의 황도북성도2폭, 황도남성도 2폭을 그려 ‘신법천문도’를 묘사했다. 그리고 마지막 1폭에는 ‘일월오성도’를 그렸는데, 그 오행성의 명칭이 전통적 이름인 진성(鎭星), 세성(歲星), 형혹(熒惑), 태백(太白), 진성(辰星)으로 표시되어 있다. ‘신법천문도’역시 차례는 같지만, 보다 근대적 표현(토성, 목성, 화성, 금성, 토성)으로 되어 있어서, 이 천문도가 보물로 지정된 신법천문도 보다 약간 더 빠른 시기인 1720∼30년대에 그려진 것으로 여겨진다. 이 천문도와 같은 것은 현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휘플(Whipple) 과학사박물관과 일본의 남만(南蠻)문화관에도 남아 있어서, 한국 국립민속박물관의 것은 세번째 유물이며 한국 내에서는 유일한 것이다. 관상감이 제작한 것으로 밝혀져 18세기 초 조선 지식인층의 우주관을 잘 나타내 주는 한국과학사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의 하나로 평가된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신_구법천문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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