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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신법_지평일구_19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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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법 지평일구(1985-2)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066.jpg?400|신법 지평일구(1985-2) }} || | **종목** | 보물 (1985년 08월 09일 지정) | | **분류** | 유물 / 과학기술 / 천문지리기구 / 지리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국유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국립고궁박물관|국립고궁박물관]] | | **소재지** |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 ===== 소개 ===== 신법 지평일구(新法 地平日晷)는 해시계의 일종으로 검은 대리석으로 만들었으며 크기는 가로 58.9㎝, 세로 38.2㎝, 두께 16.3㎝이다. 원리는 그래프 용지에 1㎝ 간격으로 동심원과 10°간격의 방사선을 그어놓고, 그 중심에 막대를 세워 시각에 따른 그림자의 변화를 보는 형태로, 이것은 반구형을 한 해시계 앙부일구를 전개하여 평면에 옮겨 놓은 것과 똑같은 모양이다. 측면에 새겨져 있는 글을 통해 18세기 초에 제작된 것이고 구조와 평면에 그려진 시각선, 절기를 나타낸 선이 중국의 것과 같아 그것을 본 떠 관상감(觀象監)에서 새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대학교 박물관에는 이들 신법지평일구와 같은 휴대용 해시계가 있다. 가로 16.8㎝, 세로 12.4㎝ 크기의 놋쇠로 만든 이 해시계는 자석으로 된 침이 들어 있어서, 휴대할 때 남북을 정하여 시간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했다. 현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신법_지평일구_1985-2.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5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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