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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산청소남리선사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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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소남리선사유적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6740.jpg?400|산청소남리선사유적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9년 08월 0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유물산포지유적산포지 / 육상유물산포지 / 선사유물 | | **시대** | | | **소유** | 산청군 | | **관리** | 산청군 | | **소재지** | 경남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 26-2번지 외 | ===== 소개 =====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신석기시대~가야시대의 생활·매장유적으로 남강변에 형성된 포인트 바(Point bar)에 자리잡고 있다. 남감댐 보강공사 계획에 따라 1985년부터 1999년까지 신라대학교 가야문화재연구소에 의해 3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되어 수많은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현장설명회 자료와 여러 보고문에 따르면 이 곳에서는 신석기시대의 움집터와 적석유구, 청동기시대의 움집터와 돌널무덤, 원삼국시대의 움집터와 수혈유구, 널무덤, 띠모양유구, 가야시대의 집터, 방형 돌방무덤 등 오랜 시간에 걸쳐서 여러 종류의 유구가 형성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 중에서 원삼국시대의 유구는 161동의 집터를 중심으로 8기의 수혈유구, 1기의 돌방무덤, 1기의 띠모양유구 등으로 모두 171기가 조사되었다. 원삼국시대의 집터는 대개 평면 원형으로 직경이 7~10m에 이르는 규모로서 청동기 시대의 것에 비하여 큰 편이며, 내부 바닥은 점토로 다지거나 불다짐 처리하여 단단하게 하였다. 그리고 내부에서는 아궁이가 갖추어진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유물은 적갈색 연질토기가 대부분으로 소뿔모양의 손잡이가 달린 시를 비롯하여 항아리, 접시 등이 발견되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산청소남리선사유적.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5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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