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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분청사기_음각수조문_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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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청사기 음각수조문 편병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450.jpg?400|분청사기 음각수조문 편병 }} || | **종목** | 보물 (1991년 01월 25일 지정)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분청 | | **시대** | | | **소유** | 국***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 소개 =====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22.6㎝, 아가리 지름 3.8㎝, 밑지름 8.0㎝의 항아리이다. 둥근 몸체의 양쪽을 잘 두들겨 타원형의 편평한 면을 만들고, 목은 약간 가늘게 표현하였다. 짙은 시멘트색의 바탕흙 위에 듬성듬성 백토 칠을 한 뒤, 각종의 조화문(彫花紋:백토로 분장한 그릇에 음각으로 선을 새겨 넣고, 백토를 긁어내어 만들어진 하얀 선으로 된 문양)을 새겼다. 어깨 위에는 한 줄의 톱날무늬 띠가 돌려져 있다. 납작한 몸통의 양쪽에는 꽃무늬를 크게 추상으로 그려 넣었다. 두 면 중 한 면에는 여섯 개의 세로선을 그어 사이사이에 부정형의 원무늬와 톱날무늬을 넣었다. 다른 한 면에는 나무 아래 한 마리의 새가 보인다. 몸체 아래에는 백토 칠이 없어 거친 바탕흙이 드러나 있으며, 굽다리는 둥글지만 약간 이그러져 있다. 분청사기 조화문 중에서 반추상적이며 분방하게 처리된 무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조선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분청사기_음각수조문_편병.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7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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