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대한민국:국가유산:북한산성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북한산성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5496.jpg?400|북한산성 }} || | **종목** | 사적 (1968년 12월 05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 | **시대** | 삼국시대~조선시대 | | **소유** | 고양시 등 | | **관리** | 고양시 | | **소재지** |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산1-1번지 외 서울 은평구,성북구,강북구,도봉구일원 | ===== 소개 ===== 백제가 수도를 하남 위례성으로 정했을 때 도성을 지키던 북방의 성이다. 백제 개루왕 5년(132)에 세워진 곳으로, 11세기 초 거란의 침입이 있을 때 현종이 고려 태조의 관을 이곳으로 옮겨 오기도 했다. 고려 고종 19년(1232)에 몽고군과의 격전이 있었고, 우왕 13년(1387)에 성을 다시 고쳐지었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도성 외곽을 고쳐짓자는 의견이 일어나 숙종 37년(1711)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성의 규모는 대서문, 동서문, 북문 등 13개의 성문과 불을 피우던 곳으로 동장대, 남장대, 북장대가 있었다. 성내에는 중흥사를 비롯한 12개의 사찰과 99개의 우물, 26개의 작은 저수지, 그리고 8개의 창고가 있었다. 현재 북한산성에는 삼국시대의 토성이 약간 남아 있기는 하나 대개 조선 숙종 때 쌓은 것으로 여장은 허물어 졌고, 대서문과 장대지·우물터·건물터로 생각되는 방어시설 일부가 남아있다. 이 지역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북한산성.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3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