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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범어사_묘법연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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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어사 묘법연화경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6676.jpg?400|범어사 묘법연화경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99년 11월 1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 범어사 | | **관리** | 대한불교조계종 범어사(성보박물관)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96 (청룡동, 범어사 성보박물관) | ===== 소개 ===== 『법화경』은 묘법연화경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묘법연화경은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이다. 우리나라에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된 것으로 정확히 언제부터 유통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신라 고승들의 주석서가 전해지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부터 유통되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에는 왕실을 중심으로 공덕을 쌓기 위해 여러 차례 간행되었고, 조선시대에도 계속 간행되었다. 정종 2년(1399) 정천익에 의해 간행된 판본이 현재까지 전해진 조선시대 판본 중에 가장 오래된 것이고, 이후로 간행기록이 뚜렷한 것만도 약 120여 종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에 이른다. 범어사에는 약 160여 종에 이르는『법화경』이 전해지고 있는데 대부분 임진왜란 이후 판본으로 조선 중기 간행본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간행기록을 알 수 있는 것만도 중종 22년(1527)에서 숙종 27년(1711)에 이르는 77책의 간행본이 소장되어 있다. 특히 1647년, 1688년, 1708년, 1711년의 간행본은 지금까지 알려진『법화경』자료에서 누락된 것으로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범어사_묘법연화경.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4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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