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
안산동
•
남산도서관_소장_일제강점기_잡지_3종
•
대구_동인초등학교_강당
•
계곡면
•
대방광불화엄경_권40
•
경주_양동마을_사호당_고택
•
서천_판교_구_삼화정미소_오방앗간
대한민국:국가유산:마곡사심검당및고방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마곡사심검당및고방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9230.jpg?400|마곡사심검당및고방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91년 12월 03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당우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 | **관리** |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 | **소재지** |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567 | ===== 소개 ===== 마곡사는 충남지방의 모든 사찰을 통괄했던 큰 사찰로 신라 때 자장율사가 창건하고 고려시대 보조국사가 재건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세조(재위 1455∼1468)가 이곳에 와서 `영산전´이라는 편액을 직접 써서 내렸고 잡역을 면제하는 교지를 내렸는데 모두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졌다. 효종 1년(1650)년부터 주지스님인 주순의 노력으로 절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는데, 정조 6년(1782)년에 다시 큰 불이 일어나 대광보전을 비롯한 1,050칸이 모두 불에 탔다. 마곡사 심검당은 대광보전 5층 석탑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는 스님들의 거처인 요사채이며, 고방은 창고건물이다. 심검당이 언제 지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조 21년(1797)년에 보수공사가 이루어진 기록과 편액에 적힌 글에 의하면 철종 7년(1856)년에 고치고 1909년에 기와를 다시 올렸다고 한다. ㄷ자 평면에 자연석을 쌓아 1층의 기단을 형성하고 주춧돌을 놓은 위에 둥글고 네모난 기둥을 혼합하여 세웠다. 고방은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의 남향집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마곡사심검당및고방.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9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