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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도리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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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3128.jpg?400|도리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95년 12월 01일 지정) | | **분류** |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도리사 | | **관리** | 도리사 | | **소재지** | 경북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송곡리) | ===== 소개 ===== 이 불상은 도리사의 극락전(極樂殿)에 모셔진 아미타여래좌상으로 재질은 향나무이고 그 위에 금을 입힌 부처이다. 머리에는 나선형 머리카락에 낮고 작은 살상투를 갖추었다. 얼굴 표정은 위엄과 자비를 잃지 않은 조선시대의 원만한 불상양식을 그대로 반영하였다. 손 모양은 양손을 무릎 위에 얹고 왼손은 바닥을 위로 보게 하여 손가락을 구부려 엄지와 장지를 맞대었고, 오른손 역시 왼손과 같은 형태이나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법의는 두 어깨를 모두 가린 통견이며 두 무릎까지 덮여 있는데 균형과 단정함을 지니고 있다. 불상의 모습과 조각 수법 등으로 보아 17세기에서 18세기경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구미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목조금칠(木造金漆)된 결가부좌(結跏趺坐)한 아미타여래상(阿彌陀如來像)이다. 수인(手印)은 양손을 무릎위에 얹고 오른쪽 손바닥은 위로, 왼쪽 손바닥은 아래로 향하게 되어있다(하품중생인(下品中生印)). 머리는 나발(螺髮)형이고 낮고 작은 육계를 갖추었다. 양미간의 중앙에는 작은 백호(白毫)가 새겨져있다. 굴곡(屈曲)이 적은 넓은 얼굴이나 이목구비(耳目口鼻)의 형상은 정연하다. 굵은 목에 삼도(三道)가 새겨져있다. 이 불상의 얼굴은 정연하면서 형식화한 이목구비의 새김, 그리고 굵은 목에 새겨진 삼도의 표현이 사실적(事實的)인 조형에서 벗어난 공예적(工藝的)인 조형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표정에서 위엄(威嚴)과 자신감을 잃지 않고 있다. 몸에 걸친 불의(佛衣)는 양팔에 걸쳐지는 통견의(通肩衣)이며 양 무릎까지 덮여있다. 법의양식(法衣樣式)은 단조로운 주름무늬와 유연성이 없는 형식화(形式化)된 표현이다. 그러나 균형(均衡)과 단정(端整)함을 잃지 않고 있다.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17세기경의 불상조성양식(佛像造成樣式)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作品)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경상북도 홈페이지)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도리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1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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