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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달성_용연사_금강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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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 용연사 금강계단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5221.jpg?400|달성 용연사 금강계단 }} || | **종목** | 보물 (1971년 07월 07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용연사 | | **관리** | 용연사 | | **소재지** | 대구 달성군 옥포면 반송리 915번지 용연사 | ===== 소개 ===== 계단(戒壇)은 계(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를 수여하는 식장으로, 이 곳에서 승려의 득도식을 비롯한 여러 의식이 행하여 진다. 용연사 내의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이 계단은 석가모니의 사리를 모셔두고 있다. 임진왜란(1592) 때 난을 피해 묘향산으로 옮겼던 통도사의 부처사리를 사명대사의 제자 청진이 다시 통도사로 옮길 때 용연사의 승려들이 그 일부를 모셔와 이곳에 봉안하였다 한다. 돌난간이 둘러진 구역 안에 마련된 계단은 널찍한 2단의 기단(基壇)위로 종모양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은 네 모서리마다 4천왕상(四天王像)을 1구씩 세워두고, 위층 기단은 4면에 8부신상(八部神像)을 돋을새김하였는데, 뛰어난 조각솜씨는 아니지만 섬세하고 균형감이 있어 단조로운 구조에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조선시대에 유행한 양식을 보이고 있는 탑신은 별다른 꾸밈을 하지 않은 채 꼭대기에 큼직한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를 조각해 두었다. 절 안에 세워져 있는 석가여래비에는, 석가의 사리를 모시고 이 계단을 쌓았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기록을 통해 조선 광해군 5년(1613)에 계단이 완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구조가 섬세하고 조각기법이 예리하며, 특히 17세기 초에 만들어진 작품으로서 당시의 석조건축과 조각을 연구하는데 소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달성_용연사_금강계단.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52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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