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
용유동
•
해룡면
대한민국:국가유산:김계휘신도비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김계휘신도비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9201.jpg?400|김계휘신도비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84년 07월 26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 | **시대** | | | **소유** | 광산김씨종중 | | **관리** | 김선원 | | **소재지** |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 13-1번지 | ===== 소개 =====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이다.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계휘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으로, 광산 김씨의 유적이 많이 모여 있는 고정리 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김계휘 선생은 사계 김장생의 아버지로, 조선 중종 21년(1526)에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문장을 짓는 재주가 남달랐다. 명종 4년(1549)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의 교리에 임명된 후 사관을 거쳐 이조좌랑에 이르렀다. 한때 파직을 당하여 고향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다가 다시 재등용되어 이조정랑이 되었다. 명종 21년(1566) 문과 중시에 급제하여 동부승지, 대사헌이 되었으며 예조참판에 올라 경연관이 되었다. 선조 15년(1582)에 생을 마치었으며, 이후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비는 조각이 있는 네모난 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린 모습으로, 조선 중기의 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비몸에는 4면에 글씨를 새겼으나 많이 닳아서 알아보기가 힘들다. 머릿돌의 앞뒷면에는 각각 두 마리씩의 용들이 여의주를 물고 다투는 장면이 조각되어 있다. 선조 37년(1604)에 세운 비로, 간성군수 최립이 비문을 짓고, 손자인 김집이 글씨를 썼다. 원래는 마을 안에 세웠으나 마을입구로 옮기어 보존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김계휘신도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