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마이여행로그
사용자 도구
등록
로그인
사이트 도구
검색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등록
로그인
>
최근 바뀜
미디어 관리자
사이트맵
추적:
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반야바라밀경_권제1
이 문서는 읽기 전용입니다. 원본을 볼 수는 있지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금강반야바라밀경<권제1>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9566.jpg?400|금강반야바라밀경<권제1> }} || | **종목** | 보물 (1997년 06월 1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조선 성종 13년(1482년) | | **소유** | 보*** | | **관리** | 보*** | | **소재지** |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45번지 보림사 | ===== 소개 =====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금강경’이라 부르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금강석과 같이 견실한 지혜로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경전이다. 이 책은 금강경에 대한 주석서 『금강경오가해』 중 송나라 야보(冶父)와 종경(宗鏡), 그리고 조선 전기의 고승인 기화(己和) 3인의 주석을 뽑아 한글로 번역한 것으로, 『금강경삼가해』라고 불린다. 성종 13년(1482)에 세조의 비인 자성대왕대비의 명에 의하여 본문의 큰 글씨는 정축자(丁丑字)로, 풀이 부분의 중간 글씨와 작은 글씨는 을해자(乙亥字)로 찍어낸 활자본이다. 활자본은 글자를 하나하나 파서 고정된 틀에 끼워 찍어낸 것을 말하며, 정축년에 찍어낸 것을 정축자본, 을해년에 찍어낸 것을 을해자본이라고 한다. 책 끝부분에 있는 한계희와 강희맹의 글에 의하면, 세종의 명을 받아 문종과 세조가 번역을 하였으나 교정을 마치지 못했던 것을 자성대비가 고승 학조(學祖)에게 다시 교정하게 하여 300부를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불경의 간행이 세종 때부터 성종 때까지 왕실사업으로 계승되었다는 점과 함께 한글의 표기형식이 혼용되어 있어 한글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반야바라밀경_권제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문서 도구
문서 보기
이전 판
역링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