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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강화_볼음도_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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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29623.jpg?400|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82년 11월 09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 **시대** | | | **소유** | 강화군 | | **관리** | 강화군 | | **소재지** | 인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산186번지 외 1필 | ===== 소개 =====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강화 볼음도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800살 정도이고, 높이는 24m, 가슴높이의 둘레는 8.96m이다. 마을의 언덕 위에서 정자나무의 구실을 하고 있으며,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신성스런 나무로 여겨지고 있다. 800년 전에 홍수에 떠내려 온 나무를 심은 것이라고 전해지며, 이 나무의 가지를 태우면 신이 화가나서 재앙을 내린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어 누구도 가지를 다치지 않게 하고 있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마을 사람들이 해마다 정월 그믐날에 모여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비는 풍어제를 지내곤 했으나 지금은 하지 않고 있다. 강화 볼음도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
대한민국/국가유산/강화_볼음도_은행나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5/04/02 04:48
저자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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