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북한:고수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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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북한:고수김치 [2025/11/28 11:36] – 제거됨 - 바깥 편집 (알 수 없는 날짜) 127.0.0.1 | 요리:북한:고수김치 [2025/11/28 12:07] (현재) – ↷ 링크가 이동 작업으로 인해 적응했습니다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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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고수김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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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즘 한국인들은 고수를 별로 즐기지 않는다. 하지만 과거에는 한국인도 식재료로써 고수를 꽤 즐겼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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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황해도식 고수김치 1 ===== | ||
| + | 북한의 조선료리협회에서 소개하는 고수김치 요리법이다. 북한에서 공신력을 가진 기관에서 소개하는 요리법이니 가히 북한 고수김치의 표준이라고 할 만하다. 그렇다고해서 이 요리법이 제일 맛있는 레시피라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출판의 자유가 없어 요리책도 마음대로 내지 못하고, 인터넷도 안되어 지역간 소통이 원할하지 않은 북한의 정치상황을 고려하면 지역 및 가정마다 다양한 요리법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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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재료** | ||
| + | * 고수 5kg | ||
| + | * 붉은봄무우 3kg | ||
| + | * 사탕가루 200g (즉 설탕) | ||
| + | * 소금 100g | ||
| + | * 파 60g | ||
| + | * 마늘 30g | ||
| + | * 생강 10g | ||
| + | * 붉은고추 30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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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만드는법** | ||
| + | - 고수는 깨끗이 다듬어 씻은 다음 5cm 길이로 썰어놓는다. 붉은봄무우는 가늘게 채치고 파와 마늘은 다진다. 생강은 즙을 내고 붉은고추는 채친다. | ||
| + | - 고수에 채친 붉은봄무우, | ||
| + | - 5~6시간 지나 나머지 소금을 넣고 끓여 식힌 소금물을 자박자박하게 부어 18도 정도에서 하루동안 익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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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황해도식 고수김치 2 ===== | ||
| + | 고수에 열무와 양념을 버무려서 익힌 김치다. 짭짤하게 밥반찬으로 먹기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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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재료 (5인분)** | ||
| + | * 고수 500g | ||
| + | * 열무 300g | ||
| + | * 파 50g | ||
| + | * 마늘 50g | ||
| + | * 소금 10g | ||
| + | * 생강 10g | ||
| + | * 고추가루 10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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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만드는법** | ||
| + | - 고수는 5cm 길이로 썰고 열무는 소금에 절였다가 썬다. | ||
| + | - 고수에 열무, 파, 마늘, 고추가루, | ||
| + | - 새우젓이나 조개젓을 넣고 만들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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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황해도식 고수물김치 ===== | ||
| + | 황해도 지역에는 버무린 고수김치에 물을 붓고 익혀서 물김치를 만들어 먹는다는 기록도 존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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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재료 (5인분)** | ||
| + | * 고수 500g | ||
| + | * 열무 300g | ||
| + | * 소금 50g | ||
| + | * 파 50g | ||
| + | * 마늘 50g | ||
| + | * 생강 10g | ||
| + | * 고추가루 10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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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만드는법** | ||
| + | - 고수를 5cm 길이로 썰고 열무는 소금에 절였다가 고수와 같은 크기로 썬다. 파는 어슷썰고 마늘과 생강은 다진다. | ||
| + | - 고수에 열무,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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