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박물관:서울_앨버트_테일러_가옥_딜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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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박물관:서울_앨버트_테일러_가옥_딜쿠샤 [2025/04/07 00:41] – 만듦 sh | 대한민국:박물관:서울_앨버트_테일러_가옥_딜쿠샤 [2025/04/07 00:56] (현재) –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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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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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름** |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 | | ||
| + |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 | | ||
| + | | **전화번호** | 070-4126-8853 | | ||
| + | | **홈페이지** | https:// | ||
| + | |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사직로2길 17 딜쿠샤 | | ||
| + | | **위치** | [[https:// | ||
| + | | <olmap 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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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딜쿠샤의 역사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입니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습니다.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습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습니다.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딜쿠샤는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습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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