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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흰꼬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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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흰꼬리수리 [2025/04/01 06:00]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흰꼬리수리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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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꼬리수리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2887.jpg?400|흰꼬리수리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73년 04월 12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진귀성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
 +| **소재지** | 기타 전국일원 | 
 +
 +===== 소개 =====
 +흰꼬리수리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매우 희귀한 종일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사라져 가고 있어 국제적인 보호가 필요한 종이기 때문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흰꼬리수리는 유라시아 대륙에 걸쳐 폭 넓게 분포한다. 흰색의 꼬리, 노란 부리와 발을 제외하고는 모두 갈색이다. 해안의 바위, 개펄 등에서 생활한다. 물고기, 작은 동물, 새 등을 잡아 먹는다. 
 +
 +흰꼬리수리의 분포(分布)는 유라시아 대륙에 걸쳐 폭 넓게 분포한다. 남 그린란드의 서해안, 아이슬란드, 스칸디나비아, 서부유럽, 소아시아, 동쪽은 시베리아에서 캄차카, 지시마(干島), 사할린, 아무르, 우수리, 만주, 몽고, 러시아령파키스탄 등지에 분포한다. 
 +
 +형태(形態)는 전장(全長) 69-94㎝. 크고 육중한 수리이다. 성조(成鳥)는 황갈색에서 담황갈새의 머리와 목, 그리고 흰색의 꼬리를 제외하고는 균일한 갈색(褐色)이다. 유조(幼鳥)는 목의 담색부가 없고 전체가 갈색으로 얼룩지며 흰색의 꼬리는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다. 검독수리의 유조(幼鳥)와는 쐐기 모양(V자)의 꼬리로서 구별된다. 
 +
 +생태(生態)는 나뭇가지를 두텁게 쌓아올려 접시 모양의 둥지를 만들고 산좌(産座)에는 마른 풀이나 짐승의 털 등을 깐다. 흰색 또는 회백색(灰白色)의 알을 1-4개(보통 2개) 낳는다. 해안(海岸), 소택지(沼澤地), 호수(湖水), 큰 하천가 등에 서식(棲息)한다. 울음소리는 '쿠잇, 쿠잇, 쿠잇' 또는 '키잇, 키잇, 키잇'하고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카앗, 카앗, 카앗'하고 큰 소리를 내기도 한다. 생존집단이 감소되어 가고 있는 흔하지 않은 겨울새로 전 세계적인 보호 대상종이다. 감소요인은 남획과 개발에 의한 환경의 악화가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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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는 섬진강,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 한강, 낙동강, 큰 하천이나 하구 또는 동서 해안 및 남해 도서연안(島嶼沿岸) 등 도처에서 월동한다. 범세계적으로 분포된 본 종은 행동이나 생태학적 요구조건에서 다소의 변이를 보여줄 뿐 아니라 깃털의 색깔이나 색깔형에서도 폭 넓은 변이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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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