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흥천사_극락보전_극락구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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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흥천사 극락보전 극락구품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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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7년 06월 08일 지정) | | ||
| + | |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흥천사 | | ||
| + | | **관리** | 대한불교조계종흥천사 | | ||
| +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29 (돈암동, 흥천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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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극락보전 아미타삼존불상 우측에 봉안된 이 極樂九品圖는 화면을 9개 구획으로 나누고, 그 구획 안에 구품의 내용을 도해한 형식이다. 고려시대 관경도에서 이어져 변모되어 새롭게 대두된 극락구품도는 19세기에 유행한 도상으로 화계사(1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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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 이 佛畵를 상·중·하의 3段으로 구분한다면 상단의 중앙〈靈山會〉左,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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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둘째, 각 요소들은 앞 시대의 觀經圖(극락도)와 비교하여 크게 변모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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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셋째, 士大夫 모습으로 왕생한 왕생자가 표현된 하단 중앙부를 上品觀(14관)이라 한다면 菩 薩衆이 왕생자를 맞는 장면은 下品觀(16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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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넷째, 일반적으로 전각 안에 아미타삼존불이 묘사되지만 전각은 비어있다. 불·보살상들은 모두 구름을 타고 마치 왕생자를 맞으러 오는 것처럼 표현된 것은 특징적이다. 이는 內院庵 관경 도(1853, 木版本)의 불, 보살상이 연못의 왕생자를 맞거나 上段의 불·보살상이 또 반복되어 마치 왕생자를 극락으로 데려오는 듯 두 번 반복되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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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면 좌우 모서리의 붉은색바탕에 먹으로 쓴 화기난은 연화질과 시주질로 나뉘어져있으나 제작年代가 없다. 그러나 같은 法堂인 극락전에 奉安된 神衆幀의 畵記를 보면, 1885년에 甘露 등 4軸을 金魚片手인 大虛體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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