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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향약제생집성방_권4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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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약제생집성방 권4~5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7231.jpg?400|향약제생집성방 권4~5 }} ||
 +| **종목** | 보물 (1996년 01월 1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 
 +| **시대** | 조선 정종 1년(1399) | 
 +| **소유** | ㈜한독약품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한독의약박물관|한독의약박물관]] |
 +| **소재지** |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한독의약박물관 (대풍리) | 
 +
 +===== 소개 =====
 +고려시대 김희선 등이 모은 『삼화자향약방』과 조선시대 권중화가 펴낸 『향약간역방』을 중심으로, 당시의 의료경험과 의학서적을 참고·보충하여 태조 7년(1398)에 펴내고, 이듬해 김희선이 강원도에서 간행한 의학과 약학에 관한 서적이다.
 +
 + 『향약제생집성방』총 30권 가운데 제4, 5권의 영인본으로 완질이 아니다. 권4는 44장 가운데 앞부분 1∼9까지 9장, 권5는 44장 가운데 41∼44장까지 4장이 빠져있으며, 권4는 12항 24자, 권5는 12항 22자로 글자수와 판식(板式)에서도 약간 차이가 있다. 권근의 『양촌집』과 김성수의『한의학서지 발전에 관한 고찰』에 의하면, 그 간행경위와 약방문 수록 범위 등을 대략 유추할 수 있다. 즉 전 30권에는 ‘338종의 질병의 증상과 2,803종의 약방문을 수록하고 있으며, 당시의 의료경험을 개괄적으로 설명한 다음, 약방문을 질병의 부문별로 제시하고 그에 따르는 설명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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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히 이『향약제생집성방』은 세종 15년(1433)에 간행된 『향약집성방』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자생하는 약초로 우리나라의 풍토와 체질에 맞는 향약을 개발,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이 책은 제6권(보물)보다 인쇄상태 등이 다소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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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