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함창_오봉산_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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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함창 오봉산 고분군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8년 04월 13일 지정) | |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국유 및 개인 | | ||
| + | | **관리** | 강옥현외37 | | ||
| + | | **소재지** |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신흥리 산33 외 오봉산일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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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함창은 옛부터 고령가야국(古寧伽倻國)의 수도였다고 전해지거니와 상주에 속해 있으면서도 나름대로의 문화적 배경을 지닌 고도이다. 신흥리 고분군(일명 오봉산 고분군)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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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고분군, 속칭 달랑골, 안생 원골을 사이에 두고 조성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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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 군은, 오봉산에서 신흥리 쪽으로 뻗어 내린 3개 지맥의 능선과 자락에 조영된 것으로 주로 소형 석곽과 중형급의 고분이 주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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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둘째 군은 속칭 검은동 마을에서 돗질 마을까지 연결되는 산자락의 하단부와 정상부에 조영된 것들로서 중대형급 고분이 연속해 분포되었고 게중에는 직경 24m가 넘는 대형분도 포함되었다. 이 일대의 고분군 발굴로 토기류, 금동류, 마구류 등의 유물이 발굴되어 정밀 분석과 연구에 들어가 있는 상태며, 대체로 삼국 시대의 이른 초기에 사용되었던 유물로 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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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셋째 군은, 둘째 군의 동남쪽 신흥2리의 뒷편 야산에 분포한 고분군이다. 삼국 시대 이후 오봉산록(五鳳山麓)에는 성벽 둘레가 약 1.37km 정도의 남산성(南山城)이 해발 238m에 조성되어 있었다. 이 산성과 일대의 고분군은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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