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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학곡리황장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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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학곡리황장금표 [2025/04/02 04:50]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학곡리황장금표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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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곡리황장금표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47910.jpg?400|학곡리황장금표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79년 05월 3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 
 +| **시대** |  | 
 +| **소유** | 구룡사 |
 +| **관리** | 구룡사 |
 +| **소재지** | 강원 원주시 소초면 학곡리 1061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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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치악산 내의 구룡사로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 놓여 있는 것으로, 황장목(黃腸木)의 보호를 위하여 일반인의 벌목을 금지하는 경계의 표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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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목은 나무의 안쪽색깔이 누렇고 몸이 단단한 질이 좋은 소나무로서 왕실에 올리는 특산물 중의 하나이며, 궁에서 신관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되었다. 특히 치악산은 질이 좋은 소나무가 많을 뿐 아니라 관아가 가까이 있어 관리도 유리하였고, 한강의 상류에 자리하여 뗏목으로 한양까지의 운송이 편리하여 전국에 있는 60여 개소의 황장목 보호림 가운데에도 이름난 곳의 하나였다. 
 +
 + 금표는 작은 바위의 한면을 평평하게 다듬어 ‘황장금표(黃腸禁標)’라는 글귀를 새긴 모습으로, 최근에 ‘금’자와 ‘표’자 사이의 윗부분에 ‘동(東)’자가 새로이 발견되었다. 구룡사 입구에서 100여m 정도 내려가면 도로가의 흙속에 일부가 묻혀 있는 1기의 금표가 더 남아 있는데, ‘금표’의 글귀 윗부분에 ‘외(外)’자가 보인다. 
 +
 + 이렇듯 보호림 구역을 만들어 표시를 해놓는 제도는 조선시대 전기부터 생겨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는 이곳 외에도 인제, 영월, 양양 등에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