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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하동_쌍계사_차나무_시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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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 쌍계사 차나무 시배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5061.jpg?400|하동 쌍계사 차나무 시배지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83년 08월 0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농업 / 경작지 | 
 +| **시대** | 통일신라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 |
 +| **관리** |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 |
 +| **소재지** | 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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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차나무는 전라도, 경상도에서 많이 재배되는 나무로 원산지는 중국으로부터 미얀마, 인도의 아샘 지방으로 이어지는 산악지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년생 가지는 흰색으로 잔털이 많고, 2년생 가지는 회갈색이며 잔털이 없다. 잎은 뾰족한 긴 타원형으로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회녹색이다. 꽃은 10∼11월에 피고 열매는 이듬해의 가을에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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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계사 차나무 시배지는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대렴이 신라로 돌아오면서 가져온 차나무의 종자를 왕의 명으로 지리산 줄기인 이곳에 처음 심었으며, 그 뒤 흥덕왕 5년에 진감선사가 차를 번식시켰다고 전한다. 지금도 화개장터 입구에서 쌍계사를 지나 신흥에 이르는 양쪽 산기슭에는 야생의 차나무밭이 12㎞나 뻗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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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의 차는 대나무의 이슬을 먹고 자란 잎을 따서 만들었다하여 죽로차 또는 작설차라고도 하며,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정신을 맑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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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계사 차나무 시배지는 우리나라 차의 역사를 알게 해주는 곳으로, 지금도 야생의 차밭이 남아 있어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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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