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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하동_범왕리_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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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하동_범왕리_푸조나무 [2025/04/02 04:53]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하동_범왕리_푸조나무 [2025/04/02 04:53]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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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 범왕리 푸조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5639.jpg?400|하동 범왕리 푸조나무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3년 01월 08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 
 +| **시대** |  | 
 +| **소유** | 하동군 |
 +| **관리** | 하동군 |
 +| **소재지**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산 114-3 | 
 +
 +===== 소개 =====
 +푸조나무는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해서 곳에 따라서는 개팽나무, 개평나무 또는 검팽나무라 불리기도 한다.
 +
 + 하동 범왕리 푸조나무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5m 둘레가 6.25m이다. 최치원 선생이 신라말 혼탁한 세상을 등지고 지리산으로 들어가 더러워진 귀를 씻었다는 세이암(洗耳岩) 건너편에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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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나무가 세이암 건너편에 자리하게 된 전설이 전해지는데, 최치원 선생이 지리산 신흥사로 들어갈 때 꽂아 두었던 지팡이에서 싹이 자란 나무라고 하며, 선생은 이 나무가 살아 있으면 나도 살았고 이 나무가 죽으면 나도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현재 이 나무는 마을에서 쉬어 갈 수 있는 정자나무의 구실을 하고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