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풍아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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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풍아익 ====== | ||
| + | | {{ http:// | ||
| + | | **종목** | 보물 (2010년 10월 25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 | ||
| + | | **시대** | 1553년(명종8)경 | | ||
| + | | **소유** | 백*** | | ||
| + | | **관리** | 백*** | | ||
| + | | **소재지** | 전라남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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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이 책의 편저자 유이(劉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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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들 3편 15권(420편)은 인간의 성정 도야에 있어서『시경』의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을 묶어서 「시경의 나래(보조)」라는 뜻인『풍아익』으로 명명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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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학을 너무 철학적으로 해설한 점에서 후대의 평가는 높지 않지만 성리학이 학문과 정치의 중심이었던 조선시기에는 중요한 시학교과서로 기능하면서 널리 읽혀졌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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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15권 말에는 주자발 3편(권근의 계미자 주자발, 변계량의 경자자 주자발, 김빈의 갑인자 주자발)과 함께「정통칠년(1442) 육월일인출」이라는 기사가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초주갑인자로 인출된 책이기는 하지만 판면을 살펴보면 보자(補字)가 다수 혼입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이 기록보다 뒤인 내사기에 기록된 1553년 경에 인출된 책으로 판단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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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선 전기에 금속활자로 간행된 서적 중 규모가 방대하고 시학의 교과서적인 역할을 담당한 점에서 시문학의 연구 및 도서 출판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아울러 국내에 전존하는 유일한 완질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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