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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판소리_수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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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판소리_수궁가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판소리_수궁가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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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소리(수궁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intangible_cult_prop/1644450.jpg?400|판소리(수궁가) }} ||
 +| **종목** | 시도무형유산 (1985년 01월 14일 지정) |
 +| **분류** |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
 +| **소재지** | 경상남도  사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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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판소리는 소리꾼 한 명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소리), 말(아니리), 몸짓(너름새)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을 말한다.
 +
 + 판소리는 순조(재위 1800∼1834) 무렵부터 판소리 8명창이라 하여 권삼득, 송흥록, 모흥갑, 염계달, 고수관, 신만엽 등이 유명하였는데 이들에 의해 장단과 곡조가 오늘날과 같이 발전하였고, 동편제(전라도 동북지역)·서편제(전라도 서남지역)·중고제(경기도, 충청도) 등 지역에 따라 나뉘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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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소리가 발생할 당시에는 한 마당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서 판소리 열두마당이라 하여 그 수가 많았으나 현재는 판소리 다섯마당 또는 판소리 5바탕이라 하여 춘향가·심청가·수궁가·흥보가·적벽가 만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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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궁가는 판소리 다섯마당 중의 하나로 토별가·토끼타령·별주부타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용왕이 병이 들자 약에 쓸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하여 자라는 세상에 나와 토끼를 꾀어 용궁으로 데리고 간다. 그러나 토끼는 꾀를 내어 용왕을 속이고 살아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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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