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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통영_우도_생달나무와_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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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통영_우도_생달나무와_후박나무 [2025/04/01 06:00]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통영_우도_생달나무와_후박나무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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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2123.jpg?400|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84년 11월 19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 **시대** |  | 
 +| **소유** | 건설부 외 |
 +| **관리** | 경상남도 |
 +| **소재지** | 경남 통영시 욕지면 우도길 112 (연화리) | 
 +
 +===== 소개 =====
 +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
 + 이 나무들은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서낭림으로 마을 뒷쪽에 생달나무 3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높이 20m 정도의 작은 숲을 이루고 있다. 생달나무 중 가장 큰 나무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후박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 밑에는 계요등, 섬딸기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작은 동백나무 숲이 있다.
 +
 + 마을 사람들은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고 믿어 오랜 세월동안 잘 보호해 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