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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초조본_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67_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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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초조본_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67_77 [2025/04/02 04:48]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초조본_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67_77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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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7, 77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5424.jpg?400|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7, 77 }} ||
 +| **종목** | 보물 (1994년 07월 2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대장도감본 | 
 +| **시대** |  | 
 +| **소유** | 재***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가천박물관|가천박물관]] |
 +| **소재지** | 인천 연수구 청량로102번길 40-9, 가천박물관 (옥련동,가천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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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
 +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을 고려 현종 때 목판에 새긴 초조대장경이다. 권67·77의 2권을 닥종이에 인쇄한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인 두루마리 형태이며, 2권 모두 표지와 첫째장·본문 등이 약간씩 없어졌다. 제목 아래 ‘신역(新譯)’이란 표시가 있어 이 책이 주본임을 알 수 있다. 책 내용은 선재동자(善財童子)가 53인의 고승을 찾아가는 구도의 과정을 설명한 것이다.
 +
 + 초조대장경은 거란의 침입을 막기위해 판각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장경으로, 해인사대장경보다 글씨가 힘이 있고, 새김이 정교한데, 매 행(行)의 글자수가 14자로 해인사본의 17자와 분명하게 구분되는 특징을 지닌다.
 +
 + 간행기록이 없지만 종이질이나 인쇄상태 등으로 보아 11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