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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초조본_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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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초조본_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30 [2025/04/02 04:48]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초조본_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30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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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0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673.jpg?400|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0 }} ||
 +| **종목** | 보물 (1994년 01월 05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대장도감본 | 
 +| **시대** |  | 
 +| **소유** | 한솔제지㈜ |
 +| **관리** | 한솔제지㈜ |
 +| **소재지** |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2길 58 (지정면, 오크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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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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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가운데 권30의 내용을 1책으로 엮었으며, 고려 현종 때 새긴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여 두루마리처럼 말은 형태이며, 보존상태는 양호하나 표지가 없어지고, 첫째장에 제목 등 약 20여자가 없어졌다. 책 제목아래 “新譯(신역) ”이란 표시가 있어서 이 책이 화엄경 주본 80권을 옮겨 적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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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조대장경은 거란의 침임을 막기 위해 판각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장경으로, 해인사대장경보다 글씨가 힘이 있고, 새김이 정교한데, 매 행(行)의 글자수가 14자로 해인사본의 17자와 분명하게 구분되는 특징을 지닌다. 이 초조본은 종이질이나 인쇄상태로 보아 11세기 경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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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