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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청도_대전리_은행나무 [2025/04/02 04:48]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청도_대전리_은행나무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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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도 대전리 은행나무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1678.jpg?400|청도 대전리 은행나무 }} || |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82년 11월 09일 지정) | |
|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기념 | |
| | | **시대** | | |
| | | **소유** | 농림수산부 외 | |
| | | **관리** | 청도군 | |
| | | **소재지** | 경북 청도군 이서면 대전리 638외 2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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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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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한 가운데에서 정자나무 구실을 하고 있는 청도 대전리의 은행나무는 높이가 30.4m, 둘레는 8.8m에 이르는 수나무이다. 이 나무는 나이가 400년 정도로 추정되지만, 전설에 의하면 1,300년 전 지금의 은행나무가 있던 자리에 우물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 도사가 물을 먹으려다 빠져 죽은 후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한 여인이 우물에서 물을 마시려다 빠져 죽었는데, 그 여인이 가지고 있던 은행에서 싹이 터 지금의 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와 신라 말경에 행정구역 변경이 있을 때 경계나무로 심었다는 이야기 등이 전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나무의 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다음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는데 낙엽이 한꺼번에 떨어지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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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대전리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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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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