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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진도_관매도_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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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진도_관매도_후박나무 [2025/04/02 04:47]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진도_관매도_후박나무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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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관매도 후박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1085.jpg?400|진도 관매도 후박나무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68년 11월 25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 **시대** |  | 
 +| **소유** | 관*** |
 +| **관리** | 진도군 |
 +| **소재지** |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리 106-2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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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서 자라는 늘 푸른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 자라며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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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관매리의 후박나무는 2그루가 나란히 생립하고 있는 상태인데, 나이는 약 300살 정도이며, 높이는 17m로 같고, 가슴둘레의 높이는 각각 3.72m, 3.76m이다. 이 수목은 서낭림으로 보호되어 오고 있으며, 매년 정초에 마을에서 선출된 제주가 치성을 들이고 있다. 선출된 제주는 치성을 들이기 3일 전부터 서낭당 안에서 지내며, 제사 당일 부락민의 농악소리에 맞추어서 당에서 나온다고 한다. 
 +
 + 진도 관매리의 후박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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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