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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진도남동리쌍운교및단운교 [2025/04/01 06:01]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진도남동리쌍운교및단운교 [2025/04/02 04:49]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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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도남동리쌍운교및단운교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2248.jpg?400|진도남동리쌍운교및단운교 }} || |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2001년 06월 05일 지정)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교통통신 / 교통 / 교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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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유** | 진도군 | |
| | | **관리** | 진도군 | |
| | | **소재지** | 전남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294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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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진도 남도석성의 남문 밖을 흐르는 개울인 세운천을 건너는 2개의 무지개 다리이다. 남도석성(사적 제127호)은 고려 원종(재위 1259∼1274), 삼별초가 진도에서 몽골과 항쟁을 벌일 때 해안지방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성으로, 삼별초가 제주도로 옮겨갈 때 이곳에서 출발했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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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운교는 옆에서 볼 때 무지개 모양을 하고 있으며, 다리 위에는 흙을 돋우고 잔디를 심었다. 길이 4.5m, 너비 3.6m, 냇바닥에서 다리 중앙부위까지의 높이 2.7m로 작은 규모이다. 이 지방에 흔한 돌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이용하였는데, 다리의 아치 윗부분에는 편마암질의 돌을 판석 형태로 사용하고 아랫부분에는 윗부분에 사용된 돌보다 약간 큰 강돌을 사용하였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아치 부분인데, 다듬지 않은 납작한 모양의 돌을 세로로 세워서 불규칙하게 아치형태로 돌려 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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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운교에서 약 40m 가량 떨어진 쌍운교는 개울의 너비가 단운교보다 넓어 쌍무지개 형식으로 만든 점이 단운교와 다르다. 단운교와 마찬가지로 편마암질의 다듬지 않은 돌과 강돌로 쌓아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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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운교가 세워진 시기는 1870년 이후로 생각되나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쌍운교는 주민들에 의해 1930년 즈음에 세워졌다고 전한다. 이 두 다리는 비록 규모는 작으나 단아한 멋이 있고,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사용하여 투박하기는 하지만 오히려 서민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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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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