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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곡동옥천종택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folklore_material/1658603.jpg?400|주곡동옥천종택 }} || |
| | |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1983년 06월 20일 지정)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 |
| | | **시대** | | |
| | | **소유** | 조*** | |
| | | **관리** | 조*** | |
| | | **소재지** |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실길 25-15 (주곡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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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한양 조씨 옥천 조덕린(1658∼1737) 선생의 옛 집으로 살림채인 정침과 글 읽는 별당인 초당, 가묘인 사당으로 구성된 17세기 말 양반 주택의 대표적인 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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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람채는 안동지방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는 ㅁ자집의 평면구성을 하고 있다. 앞면 5칸의 가운데에 대문을 달고 왼쪽에 안사랑방을 두고 있다. 오른쪽에는 마구간을 고친 온돌방이 있고 부엌·고방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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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림채의 몸채는 양 옆에 꺾여서 위치하는 부분보다 더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면에는 안마당을 향하여 개방된 6칸 대청이 있다. 대청의 오른쪽부터 도장방·안방이 접해 있고, 안방을 마루쪽으로 1칸 더 내어 2칸으로 꾸몄다. 경상북도에 분포되어 있는 ㅁ자집 중에 대청과 안방의 윗머리에 도장방이 놓여있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이곳처럼 도장방의 바닥이 온돌이 아닌 마루로 깔려있는 예는 흔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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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당은 조선 숙종 21년(1695)에 지은 것으로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거나 노인이 머무는 곳이다. 이 지역의 전형적인 평면구성을 보이며 있으며, 정조 14년(1790)에 지은 건물로 가운데 칸이 좀 넓다. 안채의 오른편 뒤쪽에 배치되어 있으며 담장을 두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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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지방의 전형적인 평면구성을 보이고 있으나 안방이 동쪽으로 오고 사랑방이 서쪽으로 배치된 점이 다르다. 이러한 형식은 18세기부터 안방과 부엌이 서쪽으로 배치되는 평면구성으로 통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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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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