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조선왕조실록_정족산사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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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 ====== | ||
| + | | {{ http:// | ||
| + | | **종목** | 국보 (1973년 12월 31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
| + | | **시대** | 조선 | | ||
| + | | **소유** | 국유 | | ||
| + | | **관리** | 서울대학교규장각 한국학연구원 | | ||
| + | | **소재지**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호 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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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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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실록 편찬은 국왕이 서거하고 다음 왕이 즉위한 후에 이루어졌다. 실록 편찬을 담당하는 임시 기관으로 실록청을 설치하고 편찬관을 임명한 다음, 사관(史官)이 작성한 사초(史草)와 시정기(時政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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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완성된 실록은 국가의 중요 서적을 보관하는 서고인 사고(史庫)에서 보관하였다. 조선전기에는 서울에 있던 춘추관과 충주·성주·전주사고에 보관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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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규장각 소장 정족산사고본 실록은 조선전기의 전주사고본 실록이 이어진 것이다. 1439년(세종 21) 전주사고의 설치가 결정됨에 따라 1445년(세종 27)에 춘추관과 충주사고본에 소장된 태조~태종실록을 등사함으로써 전주사고본 실록이 처음 제작되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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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화사고는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1653년(효종 4)에도 화재로 일부 서적이 소실되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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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족산사고본 실록은 1910년 일제에 의해 서울로 이관, 규장각도서로 편입되어 조선총독부의 관리를 받다가, 1928~1930년에 경성제국대학 도서관으로 다시 이관되었다. 1945년 광복 이후 서울대학교 도서관에서 정족산사고본 실록을 관리했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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